Case 05 — Website Builder Platform
리얼컴포저
납품하고 끝나는 제작을, 운영자가 이어서 쓰는 제품으로
리얼컴포저Chapter 01
노코드 웹 빌더
In this chapter
리얼컴포저Background
이 방식은 랜딩 제작에서 먼저 검증됐습니다
브랜드마다 컨셉과 요구사항이 달라 기획·디자인 단계의 재작업이 끝없이 반복됐습니다.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화면을 직접 그려 제출하게 하니 개발 착수 전에 합의가 끝났습니다. 그 방식을 확장한 것이 리얼컴포저입니다.

리얼컴포저Case in Point
같은 웹툰 IP를 사전예약과 오픈 후로 나눠 운영 방식이 다른 두 판으로 냈습니다
웹툰 원작 게임의 사전예약 페이지를 기획·디자인했습니다. 사전예약판을 먼저 띄우고, 오픈 시점에 바꿔 걸 수 있도록 남은 기간에 오픈 이후 판을 미리 만들어 뒀습니다.
사전예약 기간에는 신청과 보상이 앞에 서야 하고, 오픈 뒤에는 볼 것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한 페이지를 고쳐 쓰지 않고 시점에 맞춰 두 판을 냈습니다. 요구사항에 있던 기능은 페이지 안에서 모두 동작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유지보수 요청이 과도해 운영 부담이 커졌고, 이를 줄이기 위해 클라이언트가 직접 수정할 수 있는 구조로 제작 방향을 잡았습니다. 페이지는 요구사항에 맞춰 맞춤 제작하고, 관리자 영역에만 자사 빌더를 연동해 DB 항목별 통계와 수집값을 확인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리얼컴포저Section 01
자주 쓰는 구성은 블록으로 미리 만들어뒀습니다
운영자가 고르기만 하면 페이지가 됩니다. 메뉴는 드래그로 바꾸게 했습니다.

리얼컴포저Key Decision
기준은 납품 다음이었습니다
한 번 만들어주고 끝나는 게 아니라, 개발자 없는 운영자가 이후의 변경을 스스로 해내야 했습니다.
그래서 환경설정과 회원관리, 콘텐츠를 어드민 안에서 끝내게 짰습니다. 회원은 일반·탈퇴·휴면으로 상태를 분리해 각 상태별 삭제 정책을 다르게 두었고, 약관은 이용약관과 개인정보처리방침을 나눠 운영자가 각각 독립적으로 수정할 수 있게 했습니다.

리얼컴포저Result
개발자 없이도, 운영자가 끝까지 직접
수주에서 수개월 걸리던 제작을 당일로 줄였습니다. 같은 인력으로 처리량도 세 배가 됐습니다.
수개월당일
제작 소요 기간
외주 개발은 요구사항 정리부터 견적 · 계약 · 검수 · 배포까지 수주에서 수개월이 걸렸습니다.
80%↓
기획 · 개발 리소스
자주 쓰는 구성을 블록으로 미리 만들어둬 추가 개발이 필요한 몫을 줄였습니다.
2~38~10
월 제작 처리량
맞춤 제작에서는 월 2~3건이 한계였습니다. 같은 인력으로 8~10건이 됐습니다.
200곳+
리얼랜딩 납품처
프랜차이즈 본사 등. 그 방식이 리얼컴포저로 이어졌습니다.
In closing
큰 조직에서 여러 목소리를 수렴하는 자리와, 작은 조직에서 제품 하나를 끝까지 맡는 자리. 이 케이스는 뒤쪽입니다.